큰 야심이 곧 경쟁력이다

원본 영상: AI’s third era: the rise of persistent AI coworkers | Tara Seshan (OpenAI’s product lead) · 채널 Lenny's Podcast · 구간 20:13–22:28

이 구간의 핵심

큰 야심이 곧 경쟁력이다 • AI가 쉬운 일을 평준화할수록 차이는 목표의 크기에서 난다 • 자동화만으로는 부족하고,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넓혀야 한다 • 아이디어를 더 빨리 현실로 옮길수록 야심은 더 커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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