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까지 책임질 UX는 오픈소스만으론 어렵다

원본 영상: From Chrome extension to $5B platform | Postman’s journey | Abhinav Asthana (Co-founder & CEO) · 채널 First Round Capital · 구간 52:43–54:03

이 구간의 핵심

끝까지 책임질 UX는 오픈소스만으론 어렵다 • 오픈소스는 기술 검증엔 좋지만 UX 결정은 느리다 • 버튼·토글·설정은 공동 편집보다 일관성이 중요하다 • 핵심만 오픈소스로 두는 하이브리드가 현실적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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